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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뉴스

집회/시위는 언제든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기에 힘이 있는 겁니다

개념이란 걸 좀 탑재해라 머저리 쫄보 새끼들아

평화적 시위가 가능한 이유가 뭔지 알아?

걔들이 한 번 변하면 경찰이고 군대고 정치권력자고 다 목을 따버릴 수 있을 정도로

자주적 의식 수준과 실행 능력이 있다는 걸 공권력이 인지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때문이야

좆도 시발 촛불 들고 모였다가 집에 가며 아메리카노 한 잔에 케잌 한 조각 처먹고선

아 시발 나 깨시민입네 사진 한 장 올리며 만족감에 배불러하는 걸로 자신의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넘쳐나는,

개돼지 수준의 민주주의를 보며 박근혜가 눈이라도 깜빡할 거 같냐, 새누리가 쫄겠냐, 재벌들이 쳐다나 보겠냐.


집회와 시위란 건,

권력자와 기득권자에게 '늬들 목이 따일 수도 있다'고 경고를 하는 행위야.

우리는 시발 모일 능력이 있어.

모이면 의견을 나누게 되고 견해가 정리되면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조직이 생길 수 있지.

조직되면 순식간에 너네들 목을 딸 수 있거든?

수 백 명 죽겠지만 자유를 뺏기고 너희한테 당하며 노예처럼 사느니 죽을 수 있는 가능성도 감안하겠어.

우리가 주인인데 왜 너희들이 감히 깝치냐.


이걸 보여주는 게 집회와 시위야.

너희들보다 이명박이 똑똑한 건 이명박은 집회와 시위의 본질을 알기 때문이지.

쟤들 그냥 촛불이나 들고 있다 집에 가게끔 겁 좀 줘, 그럼 평화시위 하자며 지들끼리 치고 박고 하다 지칠 거여~


이 이명박과 기득권의 생각에 너희들은 정확하게 지배당하고 있을 뿐이야.


다시 말하지.

집회와 시위는, 실제적 물리력을 행사하기 직전의 단계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있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최일선에선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어.

제대로 된 민주국가라면 이 헌법적 가치를 공동체가 정확히 인식하고 있기에

공권력의 행사가 최대한으로 억제된다


싸우는 방식은 우리가 정하는 거야.

왜냐면 우리가 주인이니까.

평화적으로 시위를 한다고?

어떻게 인간의 뇌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지?

그러니까 너희들이 개돼지인 거야.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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